알고리즘이 건네지 않는 음악을 찾아 씁니다

EarGravy는 2024년부터 인디·로파이·앰비언트·실험 음악을 직접 발굴하고 소개해온 독립 음악 매거진입니다. 스트리밍 추천 탭에 잘 뜨지 않는 음악들을 에디터가 직접 찾아 읽을 만한 맥락과 함께 소개합니다.

EarGravy 에디터

우리가 하는 일

EarGravy가 하는 일

01

매주 새 음악을 발굴합니다

밴드캠프 New Arrivals, 독립 레이블 뉴스레터, 씬 내부 채널을 통해 매주 5~7곡을 직접 발굴합니다. 홍보 요청이나 PR 자료를 기반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02

맥락이 있는 리뷰를 씁니다

트랙 한 곡을 소개할 때 레이블·씬·아티스트의 배경을 함께 전합니다. 음악 하나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 때 청취 경험이 달라집니다.

03

독립적인 시선을 유지합니다

광고·협찬 없이 운영됩니다. 어떤 레이블이나 아티스트와도 수익 관계를 맺지 않습니다. EarGravy의 모든 큐레이션은 에디터의 개인 청취 경험에만 근거합니다.

우리의 기준

큐레이션 철학

청취

귀로 고릅니다

스펙·인지도·홍보 여부가 아닌, 에디터가 반복해서 듣고 싶은지가 유일한 기준입니다.

발굴 경로

경로를 남깁니다

어디서 발견했는지, 어떻게 들었는지를 함께 씁니다. 독자도 같은 경로를 따라갈 수 있도록.

아티스트 연결

아티스트와의 연결을 권합니다

밴드캠프 구매·후원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먼저 제공합니다.

탐색 방향

알고리즘 밖을 지향합니다

스트리밍 추천 로직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덜 알려졌지만 더 오래 듣고 싶은 음악을 먼저 찾습니다.

에디터

EarGravy를 만드는 사람

큐레이터 · 편집장

EarGravy 에디터

2024년 창간

인디·앰비언트·실험 음악을 좋아하는 한 명이 운영하는 독립 매거진입니다. 음악 이론보다 귀로 먼저 반응하고, 그 반응을 글로 옮기는 방식으로 씁니다. 밴드캠프를 두 시간씩 탐색하는 주말과, 좋은 트랙을 발견했을 때 세 번 연속 돌리는 버릇이 있습니다.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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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보다 글을 읽는 것이 EarGravy의 결을 가장 잘 전합니다. 신곡 리뷰, 인터뷰, 무드 에세이가 모두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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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한 통. 알고리즘이 보여주지 않는 트랙 5~7곡과 에디터의 짧은 메모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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